목록동짱의 맛슐랭 (25)
동짱의 이로이로
고성 수양식당 밀면 주관적 평가 ★☆☆ 맛,분위기 좋음 👈★★☆ 또 가면 재방문함 ★★★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 경남 고성 수양식당 방문기오늘은 와이프의 일본어 수업이 없는 날이라 오랜만에 함께 고성으로 밥을 먹으러 갔다.목적지는 예전부터 저장해 두었던 고성 수양식당.가격 대비 반찬 가짓수도 많고 회까지 함께 나온다는 이야기를 보고 기대를 안고 출발했다.게다가 일본인 와이프가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방송 맛있는 녀석들에 나왔던 곳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됬다. *네이버 지도에는 7000원이라고 되있지만 8000원으로 가격이 인상 되어있다.일단 외관이 아주 허르스름 했다.들어가도 되는 곳이겠지? 라는 생각이 든다...들어가면 일단 식당이 맞다.기사식당같은 분위기..그리고 메뉴가 하나뿐이라 주인 아주..
돈피랑 칼국수 밀면 주관적 평가 ★☆☆ 맛,분위기 좋음★★☆ 또 가면 재방문함 👈 ★★★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 돈피랑 칼국수 밀면 방문기점심으로 뭘 먹을까 고민을 하다가 아내가 가고 싶다고 저장해둔 칼국수집에 갔다.마땅히 주차할 자리가 없지만 조금만 걸으면 눈치껏 주변에 주차는 할 수 있다.자세히 보지 않으면 식당인지도 모를 느낌 ㅋ들어올 때 웨이팅이 있었는데 자리에 않으니 우르르 먹고 나갔다.대부분 단골 같아 보였고 칼국수라 금방 먹으니 회전이 빨랐다.난 비빔칼국수라는 메뉴를 처음봐서 이걸로 결정와이프는 칼국수와 왕만두를 하나 시켰다.메뉴 3개에 만원이 안된다.ㅋ미친 가격..다만 영업시간이 짧아서 아쉽다.가게 주인 혼자 식당을 하시기에 주문도 직접 픽업도 직접 먹고 반납도 직접 해야한다.가게..
박서방식당 주관적 평가 ★☆☆ 맛,분위기 좋음★★☆ 또 가면 재방문함 👈 ★★★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 박서방식당 방문기아내와 데이트를 하러 사천에 갔다.점심을 뭘 먹을까 알아보던 도중 네이버 지도에서 박서방식당이라는 곳이 11시 오픈에 15시마감하고 심지어 일주일중 4일만 일하는걸 보고 강한 맛집의 냄새가 났다.그래서 바로 박서방식당으로 향했다.배고프기 시작한 사이 도착한 박서방식당대기등록을 먼저 하고 들어오라고 안내해준다.여기서 대기등록을 하고 입장!오늘도 운좋게 바로 입장했다.뭔가.. 연예인들이 왔다갔나보다.다들 백반정식을 먹고있었다.당연히 우리 또한 백반정식으로 간다.주문하면 금방 음식이 나온다.일단 음식을 보고 인당 15000원에 이런 구성이면 가성비가 엄청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
안동찜닭 주관적 평가 ★☆☆ 맛,분위기 좋음 👈★★☆ 또 가면 재방문함★★★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 마산 안동찜닭 방문기마산에서 마산사는 친구가 추천하는 찜닭을 먹으러 갔다.맛있는데 이상하게 손님이 없는 가게라는 말을 들으며 점심을 먹으러 갔다.가게는 마산 댓거리에 있었다.2층에 있는 안동찜닭지하에 주차공간이 있었다.주차하고 엘베타고 올라간다.안동찜닭 입구~ 사람이 많을것 같다며 예약을 하고 왔는데 우리뿐이었다..친구 부부는 원래 소자를 먹는데 내가 대식가라 우리는 대자를 먹었다.기본반찬은 간단하게 김치와 샐러드 그리고 동치미가 나왔다.살짝 달달한 동치미 맛..동치미는 항상 맛있다.안동찜닭 대자..임산부가 있었기에 맵기는 보통으로 하고 치즈도 추가했다.안동에서 먹던 찜닭맛.닭고기에 간이 잘 베어..
사누키야 주관적 평가 ★☆☆ 맛,분위기 좋음★★☆ 또 가면 재방문함 👈 ★★★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수타우동 사누키야 방문기나가사키 골목을 돌아다니다 점심을 먹기위해 우연히 방문한 우동집.지나가는 길에 본 경찰서가 너무 멋있었다.둘다 같은 가게이다.손님이 정말 끊이지 않는다.단골이 굉장히 많은곳..우동이나 오뎅을 팔았다.먹음직스러운 분식도 있었다.거의 다 팔려버린 김밥우리는 오뎅두개와 우동두개를 시켰다.제일 기본우동인 카케우동..키츠네우동한국어로 쉽게하면 유부우동키츠네 우동의 유부가 맛있다!!나도 근처에 살았으면 엄청 자주올 것 같은 가게다.관광지 근처에 자리 잡았으면 한국인도 많이 갈 우동집이었다.
부쇼몬 주관적 평가 ★☆☆ 맛,분위기 좋음 👈★★☆ 또 가면 재방문함★★★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 야키토 부쇼몬 방문기숙소근처에서 맥주를 한 잔 하기위해 돌아다니다 찾은 야키토리 부쇼몬.현지인이 대부분이고 실내 흡연가능이라 첫 입장시 담배냄새가 많이 난다.부쇼몬은 뒷골목 술집거리에 있다.만석이었는데 전화번호를 알려주고 가면 굉장히 친절한 직원이 전화로 자리가 났다고 말해준다.야키토리 부쇼몬밖에서 메뉴와 가격이 잘 보이는 가게가 투명해서 좋은듯..입장 시 내부모습과 첫인상포근한 느낌이고 담배냄새가 많이났다.웰컴 밑반찬이 나온다.우리가 앉은 제일 구석진 자리야키토리집이지만 일단 내사랑 타코와사를 시킨다..ㅋ언제나 맥주 최고의 안주!이것 저것 주문한 꼬치구이들이 나온다. 다만 은행꼬치는 160엔인데 ..
타케짱테이 주관적 맛평가 ★☆☆ 맛,분위기 좋음★★☆ 또 가면 재방문함 👈 ★★★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 후쿠오카 타케짱테이 방문기후쿠오카에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아서 먹고 싶은 음식을 많아 못 먹었다.그런 와중에 일본인인 와이프가 후쿠오카에 올 때마다 항상 가는 가게가 있다고 안내했다.철판 야키니쿠는 일본사람들은 후쿠오카에서 꼭 먹어야 할 소울푸드라고 아내가 이야기 해줬다.타케짱테이는 후쿠오카 터미널 8층에 있다.아주 간단한 메뉴판1인분 800엔1.5인분 1150엔주문하면 금방 온다.먹는 방법은 간단하다.철판을 기울이고 음식을 한쪽으로 몰아놓고 한쪽으로 기름이 모이면 된장처럼 생긴 카라미소를 조금씩 섞어준다.한번에 다 섞으면 매우 짜니까 조금씩 간을 하자이렇게 음식을 찍어먹으면 된다.짭잘한 맛이..
욧소 주관적 맛평가 ★☆☆ 맛,분위기 좋음★★☆ 또 가면 재방문함 👈★★★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 150년 전통의 일식당 욧소하루도 빠짐없이 현지인들이 줄 서 있었던 이 가게에 가기위해 오픈런을 했다.아내가 150년정도 된 일식당이라 얘기해줬다.그리고 차완무시.. 쉽게말하면 계란찜으로 유명한 식당이다.일본인 아내가 여기 음식에 반해 두 번이나 방문했다..오픈런 ㅋ입구에 음식 이름과 모형이 있으니 줄서서 메뉴를 고르면 된다.고풍스런 입구우린 2층으로 안내 받았다.150년전부터 사용하던 기와장식 오니가와라이런 걸 이렇게 보관하고 아끼는게 일본스럽다.고풍스럽다 ㅋ주문은 역시 태블릿으로~물티슈도 두꺼워서 아주 만족~주문한 음식들이 나온다.우리는 동파육과 고등어회 그리고 차완무시 2인분을 시켰다.카쿠니...
라멘 히이라기 주관적 맛평가 ★☆☆ 맛,분위기 좋음★★☆ 또 가면 재방문함 👈★★★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 나가사키 라멘 히이라기 방문기히이라기는 숙소였던 포르자 호텔 5분거리에 있었고 지나갈때 마다 자주 줄을 서는 곳이었기에 계속 눈에 띄었기에 가봤다.여기는 먹을 당시에 대단하게 맛있다기보다 지금와서 생각나는 맛이기에 나가사키에 다시 간다면 또 갈 것같아서 별 두개를 주게되었다.입구에서 이미 문짝만하게 메뉴를 볼 수 있다.숙소 근처였기에 웨이팅 없을 때 후다닥 들어갔다.혼자 또는 둘이서 먹기 좋게 꾸며진 식당 내부거의 그렇듯 티켓으로 뽑는다.나는 토마토라멘을 시켰다.토마토라멘이라니.. 상상이 안되는 맛이라 시켜봤다.아내가 먹어보자해서 시킨 토마토라멘 전용 밥아내는 돈코츠라멘을 시켰다.똑같이 ..
시안바시 라멘 주관적 맛평가 ★☆☆ 맛, 분위기 좋음 👈 ★★☆ 또 가면 재방문함★★★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 나가사키 시안바시 라멘 방문기후쿠오카아저씨 유튜브로 시안바시 라멘을 알게 되어 방문하였다.하필 숙소로 있던 포르자 호텔 근처였으니 안갈 이유가 없다.딱봐도 나 맛집이요~ 같은 느낌의 시안바시 라멘 가게 내부는 굉장히 좁고 현지인들의 퇴근 후 아지트 술집 같은 느낌이었다.한국 사람이 떠올리는 오뎅의 모습과는 다른 오두운 오뎅..ㅋ오뎅 시켜 맥주한잔하는 사람들 제법 많다.내가 시킨 나가사키 짬뽕첫 맛의 느낌은 살짝 비린향이 났다.물론 계속 먹다보면 맛있었지만 호불호가 있을 듯 한 맛.아내가 시킨 카라이짬뽕(매운짬뽕)짬뽕위에 다대기 올라간?확실히 매워진다.매운향으로 비린향을 잡아주기에 비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