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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짱의 이로이로
일본인 아내를 지켜주는 정전기 방지 키홀더요즘같이 건조한 겨울 차를 타거나 쇠로 되어있는 물체를 만지면 정전기가 강하게 올 때가 있다.따뜻하고 습한 오키나와에서 살다 온 나의 아내는 한국에 와서 살며 정전기 공포증이 생겨버렸다.그런 아내를 위해 쿠팡에서 정전기 방지해줄 든든한 키홀더를 하나 구입했다.택배가 왔다.두 개 오천원이 안되게 구입했다.전기가 통하면 안에서 빛이 난다.. 우리가 사용한 제품은 이런 방식으로 정전기를 먼저 빼주는 구조다. 와이프는 언제나 필요해서 그냥 가지고 다니고 나는 차키에 달았다..ㅋ이런식으로 쇠부분에 대면 된다.차에서 내리고 문짝에 손을 대기 전에 키홀더를 쇠에 대니 전기가 통했다!그리고 드디어 와이프는 자동차 문을 닫을 때 발로 닫지 않게 되었다.. 정전기 방지 키홀더 후기..
마산 몬스터 로스터스 방문기마산에 사는 친구부부를 만나 밥을 먹고 우리를 어디론가 데리고 갔다.그곳이 바로 몬스터 로스터스!솔직히 입구보고 의아했다.여기라고??한 50년은 된 골목 식당에 가는줄 알았다..문에 붙여진 블루리본들.. 옆문에도 있다.무려 12년동안 블루리본을 받은 곳이다.입구에 만화책이 가득..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만화책을 보고 앉아있기엔 다음사람들에게 미안할듯.분위기도 편안해서 앉아서 커피한잔 하며 대화 나누기 좋다.요즘은 카페에서 빵도 아주 중요한 요소.우린 까눌레와 아몬드퀸아망도 시켰다.먼저 받아온 빵..네사람이 먹기엔 작은 양이지만 밥을 먹고난 직후라 맛만 본다.매장이 아주 바빠서 테이블이 더러웠지만 앉을 자리가 있는거에 감사하며 직접 닦는다..딱딱하다..반대로 말하면 바삭하다.싱..
오히루텐 주관적 맛평가 ★☆☆ 맛, 분위기 좋음 👈 ★★☆ 또 가면 재방문함★★★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 텐동 맛집 오히루텐 방문기전날 봉리단길을 구경하며 봐뒀던 텐동집에서 점심을 먹었다.가게입구모습일본 갬성 물씬 느껴지는 인테리어..순수한 느낌의 인테리어 ㅋ주문은 이걸로 하면된다나는 스페셜텐동 여자친구는 오히루텐동을 주문했다.주문을 하니 음식이 금방 나왔다.장국과 계란은 말하면 더 준다고 했던 것 같다.여자친구와 집에서 자주먹는 간장계란밥 느낌 ㅋ그냥 봐도 바삭할 것 같은 튀김..한국에 있는 일식집에서 보기 드물게 굉장히 바삭한 식감을 가지고 있었다.여자친구는 입천장이 까졌지만 둘다 이런 식감을 좋아한다.일단 이 바삭한 식감만으로 합격~하지만 소스의 문제인지 중간부터 굉장히 느끼하다..스페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