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한일커플 (16)
동짱의 이로이로
김해 천문대 방문기여자친구를 만나며 밤하늘 별구경이 소소한 취미가 됬다.김해에 천문대가 있는걸 보고 천문대에 방문했다.저녁이라 입구에 주차할 곳은 많다.캬~ 생각치도 못한 야경명소..별자리가 야광으로 있다.이런 요소들이 재밌고 교육적인 것 같다.ㅋ새로 생긴 별자리 야광맨자리야경을 즐기며 올라가면 김해천문대가 보인다.바로 옆 건물에는 천문대 휴게소가 있다.시간표우린 19:50에 하는 천체관측을 노리고 왔는데 매표소에 물어보니 천체관측, 우주영상, 전시실 전부 가능하다고 해서 전부 구입!이걸 직접 찍었다니..망원경으로 한번 보고싶다..우선 우주영상 시청까지 남는시간에 전시실로 간다.애기들이 좋아하던 우주운석충돌 막기게임ㅋ여자친구도 애기같아서 좋아하는듯어렸을적 우주과학 시간에 배운 내용들이 재밌게 다가온다.아..
오히루텐 주관적 맛평가 ★☆☆ 맛, 분위기 좋음 👈 ★★☆ 또 가면 재방문함★★★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 텐동 맛집 오히루텐 방문기전날 봉리단길을 구경하며 봐뒀던 텐동집에서 점심을 먹었다.가게입구모습일본 갬성 물씬 느껴지는 인테리어..순수한 느낌의 인테리어 ㅋ주문은 이걸로 하면된다나는 스페셜텐동 여자친구는 오히루텐동을 주문했다.주문을 하니 음식이 금방 나왔다.장국과 계란은 말하면 더 준다고 했던 것 같다.여자친구와 집에서 자주먹는 간장계란밥 느낌 ㅋ그냥 봐도 바삭할 것 같은 튀김..한국에 있는 일식집에서 보기 드물게 굉장히 바삭한 식감을 가지고 있었다.여자친구는 입천장이 까졌지만 둘다 이런 식감을 좋아한다.일단 이 바삭한 식감만으로 합격~하지만 소스의 문제인지 중간부터 굉장히 느끼하다..스페셜..
모옌 주관적 평가 ★☆☆ 맛, 분위기 좋음👈 ★★☆ 또 가면 재방문함★★★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 김해 중식당 모옌 방문기김해한옥체험관에 갔다가 봉리단길로 향하던 도중 배가 너무 고파서 가던 길에 있던 중식당 모옌에 방문했다. 한옥체험관에서 봉리단길 가는길에 있는 모옌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져있었다.입구에 앞치마가 있으니 챙기자여기도 역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아기의자도 있다.직관적이어서 보기 편했던 메뉴판난 짬뽕(맵기 보통)을 시키고 여자친구는 나도 처음본 초마면을 시켰다.그리고 배가 너무 고팠기에 탕수육도 하나 시켰다.짜사이! 역시 중식당은 짜사이지!먼저 등장한 탕수육..바삭바삭한게 잘 튀겨졌다.탕수육 몇번 씹다보니 메인메뉴도 중식당답게 금방 나왔다.특이하게 조금 연한 국물의 짬뽕..아까찍은 ..
김해 5일장김해 한옥체험관 입실 시간이 오후 5시였기에 마침 2일 7일에 하는 5일장이 열렸기에 시장구경을 했다.여자친구가 시장구경을 매우 좋아했다.먹음직스러운 음식이 다섯트럭은 있었는데 하필 밥을 먹고 봐버려서 아무것도 먹지못했다...족발이 제일 인기가 많았다.(줄을 엄청 서있었다) 수로왕릉한옥체험관 바로 옆에 떡하니 있어서 안가볼수가 없다.솔직히 산책하기 좋다라는거 빼곤 별거 없었다..설명도 부족했고..수로왕릉 정문들어가자마자 토리이와 너머로 분산성이 보인다.어렸을때부터 절에만 가도 이런 문양은 많았기에 별 생각이 없었는데 일본인 여자친구는 이런 색감과 문양들이 정말 대단하고 아름답다고 자주 감탄한다.듣고 보니 그래서 지금은 나도 한번씩 감탄한다..ㅋㅋ이것은 뭐하는거신가..?설명이 부족하다.. 카페명..
국립김해박물관요즘들어 이곳저곳 박물관에 다녀보면 실패가 없었다.물론 한국문화와 역사에도 관심이 많은 일본인 여자친구의 영향도 있지만 같이 다녀보면 재미가 있다.그래서 국립김해박물관에도 다녀왔다. 박물관 맞은편 도보에 유물 모양의 조각품들이 곳곳에 배치되어있다.김해는 유물에 진심인듯하다. 상설 전시관으로 들어가면된다. 어디 호텔로비로 들어온줄 알았다..ㅋ9시 오픈런을 했더니 우리보다 직원이 많았다. 로비 옆 영상 미디어를 보며 앉을 공간이 있다. 신석기시대와 가야국이 있을 시절의 유물들이 놀랍도록 잘 보존되어 있었다. 제갈량이 부쳤을듯한 옛적의 부채..멋있어서 찍었는데 복원품이다.철의 왕국 가야? 이 시절의 세공기술이 놀랍기만했다.아마 이건 복원품이 아니었던것 같다.2층 가는길..엘베도 있다. 2층에는 ..
거제도 홍포전망대에서 쌍둥이 유성우를 보다비가와서 쌍둥이 유성우를 못 볼거라 생각했지만 그래도 드라이브 겸 거제도 홍포전망대로 향했다.홍포전망대는 날씨가 좋으면 대마도도 보인다. 우리의 바램이 닿아서인지 도착하니 구름한점 없이 하늘이 맑아졌다.우린 2시간만에 유성을 100개정도는 봤다.ㅋ전망대 가는 길에는 내차로 달려드는 고라니를 만났고 집으로 돌아갈땐 너구리를 만났다.거제도에 너구리도 살고있었구나..?자세히 보면 별이 돌아가는게 보인다..그러다 운좋게 아주 밝은 유성이 하나 찍혔다!!위 짤을 자세히 보면 이렇게 유성우가 잠깐 보인다..카메라 실력이 형편없어 담기지 않았지만 눈을 땔 수 없을 정도로 별이 많았다.그래서 카메라 설정을 다양하게 해서 찍어봤다. 잠 안오는밤 가까운 밤하늘을 보는 낭만을 즐겨보..
통영 디피랑에 가다내 동생이 통영에 놀러와 여자친구와 셋이서 바람의 쐬러 다니다가 저녁에 빛의정원이라 불리는 디피랑에 갔다.가자고 해서 갔지 솔직히 큰 기대없이 갔었던 디피랑은 기대와는 다르게 잠깐이나마 동심으로 돌아갈뻔했다. 아침에는 통영을 산책하며 시간을 보냈다. 남망산 조각공원예술가의 도시답게 공원에 다양한 조각품이 전시되어있다.밤이 되면 더 아름답게 빛나는 조각품과 남망산은 밤이 되면 디피랑이 된다. 남망산 공원에서 바라보는 강구안의 야경은 정말 아름답다.직접 본다면 여수 밤바다보다 통영 밤바다가 먼저 생각날수도..?디피랑지도를 대충 슥 보고 빛길을 걷는다. 따뜻하지 않은 가짜불 앞에서 잠시 대기..일정 시간마다 들어간다. 이야~~ 과연 빛의정원.. 빛의 벙커라는 미디어 아트를 하는 공간과 ..
준비없이 대둔산에 가다예전에 지인을 따라 대둔산을 따라갔다가 생각치도 못한 절경을 보고 좋았던 기억이 있었다.그래서 그 멋졌던 풍경을 산이 없는 오키나와 출신인 여자친구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서 아침일찍 대둔산에 다녀왔다. 그런데 준비를 하나도 하지않았다..케이블카를 타고 조금 올라가면 정상이었다라는 기억만 가지고 갔기에 정말 아무런 생각도 없이 다녀왔다... 내기억속의 대둔산 풍경들.. 대둔산 케이블카 위치 주차장주차장 넓은편이고 우리는 임시주차장에 주차했다. 표지판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호텔과 가게가 있다. 대둔산 케이블카표를 뽑고 케이블카를 타면 된다. 주말에는 방문객이 많아서 6분에 한대씩 운행되니 참고 이 바위는 동심바위라고 하고 보는 각도에 따라 원숭이, 강아지, 거북이등 다양하게 보이는 기암괴석..
하코네 140년 전통의 미카와야 료칸에 가다.날씨가 추워지니 온천생각이 났다.그리고 료칸에 대한 환상이 있던 나는 온천을 할 수 있으면서 맛있는 음식도 나오는 료칸을 찾아보던 중 우연히 미카와야 료칸을 찾게 되었다.미카와야 료칸은 도쿄 근교에 있는 온천마을이다.신주쿠에서 료칸 도착까지 2시간 정도 소요되는 곳인데 하코네 유코토 역에 내려 관광을 하며 올라오면 좋다. 140년 전통의 미카와야 료칸.140년 전통의 분위기에 취한다~ 들어가면 웰컴 떡과 차를 주신다. 간단하게 다과를 즐기고있으면 료칸에 대해 설명해 주시러 오신다. 오래됬지만 객실은 넓고 깔끔했다.4명이 써도 될 듯.거실 벽장에는 깔고 덮을 수 있는 이불과 배개가 있었다.아이들과 함께 오기 좋을 듯 들어서자 마자 배고파서 근처 패밀리마트에서 ..
소소한형제 주관적 평가 ★☆☆ 맛, 분위기 좋음 👈 ★★☆ 또 가면 재방문함★★★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 소소한형제 육회, 육사시미 주문후기날것을 좋아하는 우리는 육회도 매우 좋아하는데 특히 일본인인 여자친구는 더욱 환장한다.왜냐하면 일본은 일부 식당을 제외하고는 육회 판매 자체가 금지되있기 때문이다.그래서 여자친구는 육회를 먹을때면 사진을 찍어 가족들에게 자랑하기도 한다.지금같은 고물가 시대에 우리가 가끔 시켜먹는 가성비 넘치는 육회를 소개하려 한다. 소소한 형제https://brand.naver.com/sosobro/products/4520477735 [리뷰수/판매량1등] HACCP 소소한형제 한우 육회 육사시미 생차돌박이사시미 뭉티기 육우 : 소소한[소소한형제] [6년연속 육회 판매 1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