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31 |
- 통영가볼만한곳
- 로컬맛집
- 일본맛집
- 데이트코스
- 일본문화
- 내돈내산
- 솔직후기
- 나가사키맛집
- 에히메맛집
- 통영여행
- 현지인맛집
- 일본인아내
- 데이트
- 산책
- 커플여행
- 오키나와여행
- 마쓰야마맛집
- 순천여행
- 한일커플
- 나가사키여행
- 통영데이트
- 통영맛집
- 일본여행
- 걷기좋은
- 김해여행
- 가족여행
- 김해데이트
- 경남여행
- 한일부부
- 큐슈여행
- Today
- Total
동짱의 이로이로
나가사키 글로버가든 본문
나가사키 글로버가든 방문기
나가사키에 대표적인 여행지인 글로버가든에 가봤다.
과거 나가사키에 해상무역과 조선소등 다양한 사업을 하던 서양들의 거주지를 복원한곳이다.

나가사키는 작은 소도시기에 노면전철을 타면 금방금방다닌다.
걸어갈까 하다가 날씨가 조금 추워 노면전철을 탄다.

아내의 말로는 이 건물 꼭대기에 있는 중식당은 손님이 매우 많다고 한다.

곳곳에 유럽풍의 건물이 예쁘다.

글로버 가든 가는길의 상점가
간단하게 먹으며 쉬는 사람들이 많다.

어린이 동화책, 만화책을 파는 책방?
1층만 무료개방
오우라 천주당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입장료 1000엔..
내부촬영금지
비싸서 들어가진 않았다.
외부의 천사동상과 찍으니 성스러워보인다..

이것저것 재밌는걸 판다.
여기서 무한으로 켜지는 성냥을 하나 구입했다.
구매하면 사장님이 마술을 보여준다.
글로버가든

입구


입구에 바로 입장료가 보인다.
성인 620엔, 고등학생 310엔, 초중학생 180엔
입장료 구입 후 티켓 받을때 무료 사진 촬영쿠폰을 받았다.

실제 사용가능한 전환지는 모르겠지만 하나씩 사진을 찍어간다.

꼭대기까지 이걸타고 가고 내려올땐 걸어온다.
한국도 이런게 있으면 좋을듯..



이런데 살아보고싶다~

실제동작하는 모형크레인
난 재미있게 했다!

포켓몬..
큐얄코드 찍어봤지만 뭘하는건진 알 수 없었던..






고풍스럽다.
일단 19세기 일본에서 사업을 하던 사람들이기에 기본적으로 부자였다.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와 카페가 있었다.
조금 따뜻하면 우리도 커피한잔 했을듯..

무.. 무섭다..
눈이 움직일 것만 같다.




여기에는 예쁜 검은 고양이가 있었다.

추웠는지 앉아서 쉬던 우리 무릎위에 올라와 엉덩이를 두들겨달라고 징징거렸다.
너무 귀여워서 한동안 안고있었다.

글로버 가든에 가면 사진찍어주는 장소가 있는데 입장할때 받은 촬영쿠폰을 여기서 사용한다.

사진 구입비용이 비싼데 구입을 안하면 이것만 준다.

구입을 하면 이것까지 둘다 받는다..

항구도시 나가사키..
높은데서 보니 아름답다.

아마 마츠리할때 쓰던 것들이거나 모형인듯하다.



내려오며 아내가 나가사키는 카스테라가 유명하고 카스테라 아이스를 먹어 봐야 된다고 한다..
사실 가게에서 만든건줄 알았는데 사고보니 어딜가나 파는 카스테라아이스였다..
'해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가사키 차이나타운과 키쿠니만쥬 (0) | 2026.01.04 |
|---|---|
| 운젠 코지고쿠 온천 (0) | 2026.01.02 |
| 사람 많은 후쿠오카 여행 (6) | 2026.01.02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 | 2026.01.01 |
| 나가사키 메가네바시 (0) | 2025.12.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