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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암소한마리&유황오리에서 먹은 산더미 오리불고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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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암소한마리&유황오리에서 먹은 산더미 오리불고기(★☆☆)

동짱★ 2026. 3. 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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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소한마리&유황오리 주관적 평가

 

★☆☆ 맛,분위기 좋음 👈

★★☆ 또 가면 재방문함 

★★★ 이 가게를 메인으로 여행가도됨

 

암소한마리&유황오리 방문기

아버지의 추천으로 가족들과 점심을 먹으러 고성의 암소한마리라는 식당에 갔다.

이곳은 오리고기와 소요리를 메인으로 하는 식당으로 특히 산더미처럼 쌓아 나오는 오리불고기로 손님이 제법 온다고 한다.

식당 내부는 넓은 편이라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도 좋았고 평일 오후임에도 손님이 제법 오는 편이었다.

암소한마리&유황오리

메뉴는 아주 간단하다.

우리는 산더미 오리불고기를 시켰다.

아버지는 요즘 산더미가 유명하다는데 나는 처음이었다..ㅋ

셀프코너

수정과도 있다..ㅋ

오리를 대패처럼 얇게 썰어 정말 산더미처럼 보이게 해놨다..ㅋ

내가 좋아하는 물김치도 나왔다

항상 맛있는 명이나물

한눈에 봐도 싱싱한 야채를 정말 잔뜩 준다..ㅋ

반찬이나 야채가 잔뜩나와서 셀프코너 리필은 필요없었다ㅋ

거의 다 익어가는 산더미오리..

보고있으니 군침이 돈다.

특이하게 초고추장 비슷한 소스에 고기를 찍어먹었다.

새콤한게 생각보다 어울렸다.

고기를 잔뜩 얹어먹었다.

볶음밥을 시키니 남은 고기를 잘게 썰어주신다.

밥을 넣고 볶아준다.

완성!

볶음밥을 시키면 시래기국이 함께 나온다.

 

전체적으로 푸짐한 양에 신선한 야채까지 넉넉하게 나와서 가족들과 함께 식사하기에 괜찮은 곳이었다.

특히 산더미처럼 쌓여 나오는 오리불고기는 보는 재미도 있고 맛도 무난해 한 번쯤 먹어볼만하다.

고성에서 오리고기 식당을 찾는다면 한 번 들러봐도 괜찮을 것 같다.

 

암소한마리&유황오리 위치

주소 : 경남 고성군 고성읍 중앙로 68 암소한마리
시간 : 화~금 11:30~22:00(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1:00)

         토~일 10:00~22:00 (라스트오더 21:00)

         월요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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