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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

마산 12년 연속 블루리본 카페 몬스터 로스터스

동짱★ 2026. 1. 1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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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몬스터 로스터스 방문기

마산에 사는 친구부부를 만나 밥을 먹고 우리를 어디론가 데리고 갔다.

그곳이 바로 몬스터 로스터스!

솔직히 입구보고 의아했다.

여기라고??

한 50년은 된 골목 식당에 가는줄 알았다..

문에 붙여진 블루리본들.. 옆문에도 있다.

무려 12년동안 블루리본을 받은 곳이다.

입구에 만화책이 가득..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 만화책을 보고 앉아있기엔 다음사람들에게 미안할듯.

분위기도 편안해서 앉아서 커피한잔 하며 대화 나누기 좋다.

요즘은 카페에서 빵도 아주 중요한 요소.

우린 까눌레와 아몬드퀸아망도 시켰다.

먼저 받아온 빵..

네사람이 먹기엔 작은 양이지만 밥을 먹고난 직후라 맛만 본다.

매장이 아주 바빠서 테이블이 더러웠지만 앉을 자리가 있는거에 감사하며 직접 닦는다..

딱딱하다..

반대로 말하면 바삭하다.

싱싱하게도 팔딱팔딱 튄다.

까눌레와 바닐라라떼가 맛있어서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난다.ㅋ

자르는 와중에 나온 바닐라 라떼

큰 컵은 그냥 개인텀블러를 가지고 온 것.

전부 바닐라 라떼다.

이 곳 몬스터버스터스의 간판메뉴 아이스바닐라라떼

정말 깊은 맛과 향을 머금은 바닐라라떼였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먹었던 바닐라라떼중 최고다.

까눌레는 원래 좋아하는 디저트인데 사진에 보이듯 겉바속촉이 완벽하다.

큐알로 원두를 구매할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몇번을 와도 바닐라라떼만 시킬것같다.ㅋ

 

결론 : 바닐라라떼를 주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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